가까운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중앙응급의료센터 E-Gen 웹사이트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찾을 수 있어요. 평소 집·직장 주변 위치와 사용 가능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실제로 반응이 없고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위치 검색만 계속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 사람에게 AED를 가져오도록 요청하세요.

◈ E-Gen에서는 위치와 접근 가능 시간을 함께 봐요
E-Gen 자동심장충격기 찾기에서 지도 또는 일반 검색을 선택하고 시·도, 시·군·구, 동 또는 도로명 조건으로 주변 AED를 찾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에는 설치기관, 건물 안의 상세 위치, 전화번호, 요일별 사용 가능 시간이 표시될 수 있어요.
| 확인 항목 | 이유 |
| 건물·층·현관 등 상세 위치 | 같은 주소에서도 찾는 시간이 달라져요 |
| 요일·공휴일 사용 가능 시간 | 문이 닫힌 시설은 접근하지 못할 수 있어요 |
| 관리기관 전화번호 | 평소 위치·출입 가능 여부를 재확인할 수 있어요 |
| 최근 점검·사용 가능 표시 | 현장 상태를 확인하는 보조 정보예요 |
검색 결과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즉시 출입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학교·사무실처럼 운영시간이 정해진 곳은 상세 시간을 확인하고, 평소 비상계획을 세울 때는 24시간 접근 가능한 장소가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 앱에서도 주변 AED를 확인할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 안전한 TV의 AED 이용 안내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과 E-Gen 웹에서 설치 장소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해요. 앱을 설치했다면 위치 권한과 데이터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자주 가는 장소 주변을 미리 검색해 보세요.
다만 응급상황에서는 앱 설치와 회원가입에 시간을 쓰지 마세요. 119 신고를 우선하고, 주변 사람을 구체적으로 지목해 “AED를 가져와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편이 좋아요.

◈ 심정지 의심 상황에서의 행동 순서
1. 반응과 정상 호흡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해요
쓰러진 사람에게 반응이 없고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는다고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 스피커폰으로 전환하면 구급상황요원의 안내를 들으며 행동할 수 있어요.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 보이는 상태를 그대로 설명하고 지시를 따르세요.
2. AED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요
안전한 TV 공식 안내는 AED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고, 패드에 그려진 그림과 기기의 음성 지시에 따라 부착하도록 설명해요. 제품마다 덮개를 열면 자동으로 켜지는 등 조작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버튼 모양을 외우기보다 기기 안내를 따라야 해요.
3. 분석과 충격 순간에는 환자에게 닿지 않아요
기기가 심장리듬을 분석할 때는 주변 사람 모두 환자에게서 떨어져야 해요. 충격이 필요하다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다시 접촉자가 없는지 확인한 뒤 기기 지시에 따라 충격 버튼을 누르세요. 충격 뒤에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재개하고 119가 도착할 때까지 안내를 따라요.
AED는 심장리듬을 분석해 충격 필요 여부를 안내하는 장비예요. 증상만 보고 임의로 충격을 결정하거나, 패드를 붙일 정확한 위치를 블로그 그림 하나로 외우지 마세요. 실제 기기의 패드 그림과 음성 지시가 우선이에요.
◈ 병원 검색과 응급 대응을 구분하세요
심정지 의심 상황에서는 병원·약국을 검색해 직접 이동할 계획을 세우기보다 119 신고와 현장 심폐소생술·AED가 먼저예요. 생명이 위급하지 않은 연휴 진료기관을 찾는 상황이라면 별도로 휴일 병원·약국 E-Gen 조회 방법을 참고할 수 있어요.
오늘은 집이나 직장에서 가장 가까운 AED 한 곳을 검색해 상세 위치와 운영시간을 메모해 보세요.
실제 비상구와 이동 동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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