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2026년 9월 30일부터 판매됩니다.
총 6,000억 원 규모로 첫 5영업일에 절반인 3,000억 원을 서민 물량으로 배정합니다.
다만 예금이 아닌 실적배당형 펀드이므로 가입하기 전에 5년 중도환매 제한과 원금손실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2026년 9월 22일 금융위원회 최신 발표와 9월 14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 핵심요약
| 판매 기간 | 9월 30일~10월 15일, 10영업일 |
| 모집 규모 | 6,000억 원, 소진 시 조기 마감 |
| 서민 물량 | 첫 5영업일 50%, 3,000억 원 |
| 판매처 | 은행 10곳·증권사 14곳 |
| 세제혜택 | 소득공제 최대 1,800만 원·배당 9.9% 분리과세 |
| 가입 한도 | 연 1억 원, 5년 합계 2억 원 |
| 운용 기간 | 5년, 중도환매 불가 |
| 핵심 위험 | 예금자보호·원금보장 없음 |
◈ 가입 대상
일반 국민이 가입할 수 있지만, 1차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자는 이번 2차에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신규 투자자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제한이며, 1차 가입자는 다음 연도 출시 상품에는 가입할 수 있습니다.
첫 5영업일에는 전체 물량의 50%가 서민에게 우선 배정되며, 기준은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가 기본입니다.
근로소득 외 종합소득이 있다면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서민 물량이 첫 주에 남으면 10월 8일부터 15일까지는 서민·일반 구분 없이 잔여 물량을 판매합니다.
반대로 신청이 몰리면 10월 15일 전이라도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세제혜택
세제혜택 전용계좌로 가입하면 투자금액에 따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3,000만 원 이하 투자분: 40%
- 3,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투자분: 20%
- 5,000만 원 초과 7,000만 원 이하 투자분: 10%
- 최대 소득공제액: 1,800만 원
- 배당소득: 최대 5년간 9.9% 분리과세
소득공제는 세금에서 1,800만 원을 그대로 돌려준다는 뜻이 아닙니다.
과세 대상 소득에서 일정 금액을 빼는 방식이므로 실제 절세액은 개인의 소득과 세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전 3년인 2023~2025년에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다면 세제혜택 전용계좌에는 가입할 수 없습니다.
세제혜택 없이 일반계좌로 가입할 수는 있지만, 일반계좌의 연간 최고 한도는 3,000만 원입니다.
◈ 가입 방법
은행 10곳과 증권사 14곳에서 영업시간 중 온라인·오프라인으로 판매합니다.
은행은 국민·기업·농협·신한·아이엠·우리·하나·경남·광주·부산은행입니다.
증권사는 KB·NH·대신·메리츠·미래에셋·삼성·신한투자·아이엠·우리투자·유안타·하나·한국투자·한화투자·키움증권입니다.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온라인 전용입니다. 첫 5영업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이 은행 40%, 증권사 60%로 제한됩니다.
앱에서 물량이 끝났다고 보여도 영업점 물량이 남아 있을 수 있고, 반대 상황도 가능하므로 채널별 잔여 물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입 순서와 준비물
- 1차 가입 여부와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을 확인합니다.
- 판매사별 최소 가입금액과 수수료, 온라인·영업점 판매 방식을 비교합니다.
- 세제혜택을 원하면 전용계좌 가입을 선택합니다.
- 소득정보 전산 제출에 동의하고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 상품설명서에서 투자대상·보수·위험등급·환매 제한을 확인한 뒤 가입합니다.
준비물은 본인 신분증, 본인 명의 계좌, 인증수단으로, 서민 물량 또는 세제혜택 확인에는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나 발급번호가 쓰입니다. 최신 개선안에 따라 동의하면 공공 마이데이터나 스크래핑으로 소득정보를 자동 제출할 수 있지만, 일부 금융회사의 영업점 가입은 서류 발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전 주의사항
이 상품은 예금이 아니며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첨단전략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이므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생길 수 있으며, 정책으로 실시된다고 해도 개인 투자금의 원금보장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또한 5년 동안 중도환매가 불가능하므로, 상장 후 시장에서 양도할 수 있더라도 거래가 원활하지 않거나 원하는 가격에 팔지 못할 수 있습니다. 3년 이내 양도하면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따른 감면세액 상당액이 추징될 수 있으므로 5년간 쓰지 않을 여유자금인지 먼저 판단하세요. 판매사별 최소 가입금액은 0원 초과~100만 원 범위에서 다르게 정할 수 있고 보수·수수료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입 전 최종 상품설명서와 투자설명서를 기준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 1차 펀드에 가입했는데 2차도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1차 가입자는 2차에 재가입할 수 없습니다. 다만 금융위원회 안내상 다음 연도 출시 상품에는 가입할 수 있습니다.
- 서민이 아니면 첫날 가입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서민과 일반 물량은 9월 30일부터 동시에 판매합니다.
다만 첫 5영업일에는 6,000억 원 중 3,000억 원이 서민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 원금이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실적배당형 펀드로 투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닙니다.
세제혜택과 위험은 별개로 판단해야 합니다.
◈ 가입 전 마지막 확인
9월 30일 전에 이용할 은행이나 증권사의 최소 가입금액, 가입 채널, 준비서류를 확인하세요. 판매 당일에는 전용계좌 여부와 5년 자금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상품설명서를 읽은 뒤 본인의 위험 감수 수준에 맞을 때만 가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금 · 복지 > 주거·금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면예금 찾아줌 조회 방법|2천만원 이하 온라인 지급 신청 (0) | 2026.09.18 |
|---|